저는 한 달에 한 번 컷, 3달에 한 번 펌을 하러 단골 미용실에 간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컷은 바리깡으로 스스로 하고, 펌은
보다나 물결 고대기로 거의 매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외 유학을 가게 되었기에, 한국보다 훨씬 더 비싼 헤어 컷과 비용을 해외에서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컷은 몇 달 전부터 구매한 바리깡으로 어느 정도 실력이 올라와서 미용실에 가지 않고 조금씩 컷을 하면서 장발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해외에서 공부를 하는 것에 비용이 많이 들기에, 아낄 수 있는 것은 아끼자고 생각하고 나의 펌을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는 제품을 계속 찾았습니다.

펌은 컷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기에, 며칠 동안 인터넷으로 여러 종류의 고대기 제품을 검색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저는 물결고대기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물결고대기 이름만 처음 듣고 나서는 약간 신선하고 흥분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출국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바빴지만, 한국에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 1년을 기다려야 하기에 여러 회사의 물결 고대기 제품 중
좋은 제품을 검색하기 위해서 신중했습니다.
물결고대기 이름 자체가 약간 신비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대부분 회사의 제품이 다 좋아 보였지만 그중에, 보다나 물결고대기 제품의
심플한 디자인과 매력적인 색상에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다 괜찮게 보였지만,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처럼 보다나 물결고대기의 심플한 디자인이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잡에 구매해둔 일반 롤 고데기가 하나 있지만,제가 워낙 곰손이라 구매 후 몇 번 펌을 해보 나서 스타일링 내기가 힘겨워지자
오랫동안 방치해뒀습니다.

보다나 물결고대기는 한국에서 물결고대기로 유명해서 일본에도 진출해서 판매 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디자인과 색상뿐
아니라 기술력에 관해서도 신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소비자들이 깐깐하기로 유명하다고 들었고, 이 제품이 일본 소비자
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기사를 봤기에, 해외에 가져가기 위해서 구매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리 볼트가 가능한 제품이라서 해외에 가서도 사용 가능하기에 더욱 선택하는데 지장이 없었고, 저처럼 똥 손인 사람이
손목을 이용해 스타일링을 연출하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것에 가장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일단 머리카락을 집어주면 웨이브가 형성되기에 스타일링을 내기가 편리한 것 같았습니다.
또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 3가지로 압축된 온도 조절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이즈의 펌이 가능한 제품이 있었지만, 저는 가장 무난해 보이는 32mm 보다나 물결고대기를 선택했습니다.
제 머리는 직모이면서 숱이 많지 않아서, 볼륨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했기에 매일 또는 자주 웨이브가 있다면 더욱 모발이
풍성해질 것 같았습니다.
이 보다나 물결고대기는 세라믹 코팅 베럴을 사용하여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윤기 있는 머결을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고대기로 머리를 집고 5-10초 정도 기다리는 과정을 여러 헤어 구역에서 반복하면 되는데, 이전에 젖은 머리를 완전히
말려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보다나 물결고대기는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있고, lock으로 잠궈둘 수도 있어서 화재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좀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관리를 많이 하는 시대입니다.
얼굴, 헤어, 바디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은 다양하고 더 기능이 좋은 제품은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손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수 있는 보다나 물결고대기는 화보나 영화 주인공들처럼
멋지게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매일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 사실 귀찮은 면도 있지만, 이것은 타인에게 멋지게 잘 보이기 위한 관리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는 피부를 위해 화장품을 꾸준히 바르고, 헤어는 미용실에 가끔씩 펌을 하는 것이 제 관리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보다나 물결고대기 제품을 이용한 후로는 얼굴 관리를 위해 더 다양한 제품을 자주 바르고, 매일 아침 머리 감고 드라이로 다 말린 후,
약간의 컬이라도 내서 멋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더 자신을 부지런히 관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내 손기술이 부족해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전된 제품이 계속 출시되기에, 조금 더 부지런한 생활 습관을 들여서
자신의 외모 관리에 투자한다면 자신의 가치를 더 상승시킬 수 있고 이런 생활 습관은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