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정말 오랫동안 바디와 얼굴 등 제 신체의 보습을 담당했던 세타필 크림 3개를 어머님 드리고, 여기 해외로 유학 와서도 돈키호테에 가서
적지 않은 돈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마유 크림, 비타민C 함유 크림 등 정말 피부에 좋아 보이는 크림을 여러 종류 구매했지만, 해외에서도 판매하는 ‘세타필 크림’을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제품은 스위스 더마 브랜드 세타필의 보습과 피부 진정에 포커스가 맞춰진 크림으로, 자극이 없어서 민감하고 여드름 많던 제 피부에 잘 맞았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사용하던 세타필 크림을 캐리어에 넣고 가져오고 싶었지만, 액체 기내 반입 규정이 있어서 대용량 세타필 크림을 가져올 수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특히 건조한 날씨에 저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제 피부는 보습력이 뛰어난 세타필 로션과 크림을 항상 애용했습니다.
오랫동안 세계인들에게 인정을 받은 세타필 제품은 스위스 R&D 피부 전문가들이 임상 연구를 통해 피부에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바르면서 젤 좋았던 점은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발림성이 있어서, 바르고 난 뒤에 항상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습의 지속력이 오래가서, 촉촉한 피부의 느낌이 빨리 사라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의 문구에 나와있듯이 글리세린과 판테놀이 피부 장벽을 강화에 도움을 주고, 24시간 이상 피부를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
시켜줍니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면, 피부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자외선, 외부 이물질로부터 손상된다면 염증 세포가 만들어지고,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무향료, 파라벤 프리(방부제 무첨가), 여드름 유발 가능성 낮음, 알레르기 테스트 완료, 저자극성 등 피부 건강을 위한 기능이 있으면서
유해한 물질은 첨가되지 않은 이 ‘세타필 크림’제품을 얼굴 보습을 위해 한국에서 7년 이상 꾸준하게 피부 트러블 없이 사용했었습니다.
‘세타필 로션’제품은 바디에 듬뿍 발라서 샤워 후 보습을 유지시키고, ‘세타필 크림’은 아침저녁으로 2번씩 꾸준히 얼굴에 보습을 했는데
여드름, 알레르기가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바디에 주로 애용한 ‘세타필 로션’도 좋았지만, 저는 이 꾸덕꾸덕해 보이는 ‘세타필 크림’이 더 좋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세타필 크림’을 얼굴에 바르지 않으면 뭔가 큰 거를 빼먹은 듯한 느낌이 들었꼬, 나이의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기에
꾸준하게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피부가 노화되면서 처지거나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보습이 중요한데, 이 세타필 크림은 무향료라서 냄새에 다소
민감한 저에게 적합했고 저자극성이라서 순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화는 인간, 동물의 종에 상관없이 발생합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피부는 어제보다는 조금씩이라도 더 주름져간다고 말합니다.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이 자신감은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맑은 정신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